오랫만에 고기 먹으러 왔다

이야기

몸이 허 하다고 고기 먹으러 가자고 또 노래를 부른다 한번 얘기 하면 해결 될 때 까지니까 오늘 나서야 되겠다고 생각 하고 퇴근 하자마자 동네에 있는 명륜진사갈비 에 갔다 거의 한 달 만인가 어쨋든 오랫만이다 오늘은 고기가 좀 먹히는 날 인가 부다 둘 이서 4인분을 해치우고(?) 계산을 하고 나서는데 사은품 이라며 생수 20개 짜리 1box를 내민다 집사람은 공짜라니까 무지 좋아한다. 나는 차 까지 들고 가려니 무겁기 만 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