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산행 대둔산 2001년 4월 22일 일요일 (맑음)

산행일기

새벽 3시 출발이다 거리가 멀어서 일찍 출발했다. 동녘이 뜰때쯤 산자락 밑에 도착했다. 버섯(?)해장국으로 요기를 하고 오르기 시작 했는데 예고편도 없이 바로 오르막의 연속이다. 요기한것 때문인지 숨이 턱에 찬다. 다음부터는 오르기전에는 식사를 안해야겠다 좌우지간에 오른산중에는 제일 멌있는 절경이다 대둔산을 오르지 않고는 산을 말하지 말라는 얘기가 실감난다 오후 3시 서울 도착. 바람이 많이 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