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의 물놀이

이야기

율암 온천에 프로방스 호텔 스파가 들어 왔다고 해서 그리로 물놀이 가기로 했다 다행이 예약 제 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그다지 많이 오지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 가보니 수영 풀장도 있어서 정말로 코로나 이후 2년 정도 수영을 못했는데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혼자서 조용하게 수영을 했다 그러고 나니 사람들이 몰려들어와서 그만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간 만에 수영을 하니 정말 좋았다 집사람이 물에도 못 들어가고 밖에 앉아 있으려니 힘들었을 것 같다 나는 나름대로 더우면 물속에 들어가 아이들과 물놀이 하느라고 물속에 들어가니 시원한데 말이다 돌아 오는 길에 금화왕돈가스 들러서 늦은 점심 들을 먹고 헤어져서 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