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거의)에 빅사이즈할인매장

일상얘기

오늘은 집사람과 둘만 왔다 옷가게는 여전하고 원하는옷 골르고

점심시간 맞춰서 의정부 명물부대찌개 본점에서 점심을먹고 집으로 왔고 나는 오케스트라 연습가고 집사람은 윤경이랑 탑텐을 갔다오는데 임서방(?)을 만났단다. 저녁은 칼국수로 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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