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피자 들고 아들 병원에 면회 갔다

이야기

피자가 먹고 싶어서 오랫만에 피자헛 들러서 피자를 사 갖고 집사람이랑 병원에 가서 아들이랑 피자를 먹는데 예전처럼 많이 먹지 못하는 것 같다 예전에 한판이 모자랐는데 2조각 이나 남아서 집으로 도로 가져와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나중에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