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박순자아우내순대다!

야옹이 밥 주러 갔다가 병원에 아들 필요한 물품과 먹을 것 좀 사다 주러 간 길에 허리 보호대를 차고 나온 아들 얼굴을 봤는데 췌췌하다 조리 잘하라고 하고 돌아 오는 길에 갑자기 순대 국이 먹고 싶다고 하여 병천 으로 실로 오랫만에 순대 먹으러 갔다 차가 새로 나오고는 처음이다 운전하기가 너무 편하고 힘이 안 들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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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향남이내과 약 타는날

아침 일찍 나서서 검댕이랑 야옹이 밥 주러 갔다가 이내과 병원으로 30분 정도 일찍 갔는데도 15분 전인데도 진료를 봐주신다 집사람은 혈압약 나는 당뇨약 타러 2달에 한번 씩 병원 가는 날이다 당뇨 수치가 신경 쓰는데도 136이다 그 정도면 괞찮 다고 하는데도 나는 110 정도 나왔으면 좋겠다 수치 낮추려고 전날 참외도 안 먹고 나름 신경 써도 쉽지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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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고기 먹으러 왔다

몸이 허 하다고 고기 먹으러 가자고 또 노래를 부른다 한번 얘기 하면 해결 될 때 까지니까 오늘 나서야 되겠다고 생각 하고 퇴근 하자마자 동네에 있는 명륜진사갈비 에 갔다 거의 한 달 만인가 어쨋든 오랫만이다 오늘은 고기가 좀 먹히는 날 인가 부다 둘 이서 4인분을 해치우고(?) 계산을 하고 나서는데 사은품 이라며 생수 20개 짜리 1box를 내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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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오늘 수술이다

오늘이 아들 수술인데 집사람이 잠도 못 자고 신경 쓰느라고 밥도 못 먹고 난리도 아니다 퇴근 길에 병원에 있다고 문자가 왔다 집에 도착하여 샤워하고 나왔더니 와 있어서 물어 봤더니 수술이 1시간 30분 정도 걸렸는데 의사 말로는 잘 끝났다고 한다 근데 전신 마취하고 수술실에서 나오는데 아파서 죽는다고 고래 고래 소리 지르며 나왔는 모양이다 그걸 보고 집사람이 기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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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허리 수술 하려고 입원했다

아들이 허리 수술 하려고 중앙 병원에 입원했다 어릴 때부터 배구를 한다고 뛰어서 그런가 아니면 직장 생활 할 때 기업 신입 사원 교육 시킨다고 장거리 행군을 많이 해서 그런가 몇 년 전에도 허리 시술을 했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내려앉아서 수술을 해야 한 단다 여하튼 수술이 잘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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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궁평항이다~

언제부터 인가 회가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지난달에도 궁평항에 갔다가 연휴가 겹쳐서 인파가 너무 몰리는 바람에 주차장에 들어 가지도 못하고 그냥 튀김만 사 가지고 돌아왔는데 오늘은 긴 연휴니까 괜찮겠지 하는 맘으로 갔는데 더한 인파가 몰려서 감당이 안된다 어떻게 할까 하고 이리 저리 살피는데 마침 빠지는 차량이 있어서 운(?)좋게 먼 곳 이지만 주차하고 걸어서 광복호 (단골횟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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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산소에 다녀왔다

오늘은 차일피일 미루었던 산소 리모델링 때문 이기도 하고 새 차 구입 감사 인사도 드릴 겸 해서 산소에 들렀다 술도 따라드리고 간단하게 과일,북어,색동 과자 조금 약식으로 놓고 절 도 하고 조금 앉았다가 사무실에 들러서 리모델링 에 관해 설명을 듣고 팜플릿도 받고 명의 이전 서류도 받고 나왔다 일을 진행 하려면 4차 접종부터 예약해야 할 것 같다 이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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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차가 나왔다

아반떼 Hybrid – Inspiration 색상은 아마존 그레이 메탈릭으로 뽑았는데 2021년 11월 18일 신청하여 2022년 6월 3일 출고 지금 대리점에 인도되어 차량 등록 준비 중이다 6개월을 지나 7개월 째 들어서 인데 정확 하게는 200일에서 이틀 모자란 198일 만이다 그런데 요즈음은 무작위로 차량 번호 10개를 띄어주고 그중에서 원하는 번호를 선택하라고 한다. 세상 좋아졌다 그중에서 나는 178저 3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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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임시 치아 하는날

저번에 내원 했을 때 준비 했던 임시 치아를 오늘 세팅하여 끼워 주는 날이다 그냥 끼기만 하면 되니까 아프지 않다고 해도 계속하여 긴장 하고 신경이 쓰이는 눈치다 참말로 걱정이 너무 많다 여하튼 치과에 가니까 시간도 별로 걸리지 않고 금방 하니까 그제야 안심이 되는 것 같다. 사실은 실밥 뽑을 때가 좀 더 신경이 쓰일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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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하는 임플란트

우여곡절 속에 드디어 집사람의 임플란트를 하는 날이라 겁(?)많은 집 사람과 함께 치과에 무사히 다녀 왔다 처음이라 그런지 잔뜩 긴장하고 겁에 질려 있는데 내가 뭐라고 해도 귀에 들리 질 않는 모양이다 수술 시간이 나는 30~40분 정도 걸렸던 거 같은데 집사람은 발치하고 앵커를 심는 시간이 굉장히 빠른 시간 내에 끝이 난 것 같아서 간호사 에게 물어 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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